Clara's Home
우러러 당신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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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들
혼자 보기에는 아까왔던 책들입니다.^^
작성일 2020-09-02 (수) 20:55
ㆍ조회: 64  
나무의 시간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내 나무 이야기의 시작

1장 가로수길은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마차
자작나무는 어둠 속에 빛나고
레바논 국기의 초록 나무
가로수길은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셰익스피어의 뽕나무
동백의 여인들
크리스마스트리는 구상나무
보리수 오해

2장 이탈리아 와인은 포플러에 실려 온다
명차 속에 나무가 있다
악기를 만들 때
하이로켓 목재 건축
와인의 나무들
합판도 예술이다
감 먹는 나태한 녀석들
활엽수는 단단하고, 침엽수는 무르고
참나무는 없다

3장 오지에 나무를 심어라, 그래야 오래 간다
홍송이 잣나무입니다
대통령의 의자
박경리 선생의 느티나무 좌탁
에르메스의 사과나무 가구
안도 다다오는 왜 나무를 심는가
민둥산에 심은 나무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은 이유
빈티지 가구의 나무
포름알데히드 하우스

4장 숲이 좋은 곳은 사람도 넉넉하다
귀주 이야기
일본의 삼나무와 편백나무
세상에서 가장 비싼 나무
링컨의 통나무집
반 고흐의 여름 나무
소설의 나무들
나무는 겨울에 제대로 보인다
테네시의 느린 왈츠
목수를 부르는 이름

에필로그 | 나무를 헤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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