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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수업정리
대학원 수업하며 정리했던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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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누구였던가?


** 역사학 은 무엇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과 관련된 자료, 방법을 성찰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야기될 수 있는 사건을 다룬다.

계시란?  덮혀 있는 것을 벗겨냄

따라서
예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을 앞에 두고 예수의 삶을 정리해 볼 수 있다.

복음서는 역사, 과학서가 아니다
마르코 복음에는 유년사화 없다. 루가는 족보부터 제시하고
마태오는 유대인과의 관계를 기술하고 있다.

예수는 헤롯 1세(주전 37년~34년) 통치 말기에
목재, 석재 기술자인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로 태어났다.
기초 유대 교육을 받았으며 자기 민족의 종교 전통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회당에서 가르치기도 했으며 공생애 동안 랍비라고 불리었다.
주1세기의 20년대에는 세례자 요한의 운동에 가담
세례자요한은 회개를 촉구했으며 임박한 하느님의 심판을 피하려면 세례를 받으라고 했다.
이 세례는 유대교의 성전에서 속죄기능과 무관한 죄의 용서로 핵심적 종교 기반에 대한 배반 또는 불신이 되었다.
하지만 당시는 성전의 역할이 효력을 잃었던 시기로 예수님도 세례를 받았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모델이므로 죄를 고백하고 세례를 받았다.
원죄는 세례를 받으면 사해진다.

예수는 얼마 후에 독자적인 길을 갔다.
요한과 비슷한 메시지를 선포하였지만, 하느님의 은총을 선포하였다.
기다리시는 하느님, 사랑이 깃든 심판은 하느님 은총(호의, 총애)의 표지였다.
예수의 근본 확신은 선을 향한 결정적인 전환이 이미 일어 났다는 것이다
사탄이 패배하고 악의 세력이 축출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병자의 고침, 귀신 축출을 통해 그 전환을 볼 수 있었다.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의 지배, 통치로 이미 와 있다.

**
희생없이 사랑이 이루어 질 수는 없다.
바오로 사도는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신앙도 헛되다고 했다.
하느님 나라(=예수)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용서할 수 있는 힘은 하느님에게서 온다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자기 중심적 일 때 파멸, 자기 중심(교만)에서 벗어날 때 구원된다.
벌은 어쩌면 하느님의 은총이다.
깨닫도록 하는 방법으로 고통을 허락한다.
예수는 악의 세력을 극복하고, 팔레스티나를 두루 다녔다.
너는 나를 믿는가? 믿음의 위력


갈릴래아 호수 북부지역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하였다.
12제자를 뽑으시는데 어부와 세리 등 소박한 민중들 가운데서 모았다.
12제자는 12지파, 전 이스라엘을 크게는 하느님의 모든 백성을 나타낸다.
어둠과 악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을, 노예 생활에서 자유를 주었다.
그리스도의 삶의 메세지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 빛
함께 살고 보고 배워서 세상에 전하라는 것이다.
성령이 오시면 두려움이 없어진다.

예수의 가르침에는 유다계 하느님 신앙이 바탕에 들어있다.
유다계 하느님 신앙은 유일신(우상숭배X), 창조주, 역사는 하느님이 이끌어 가신다
예수님의 이해는 하느님을 심판주, 강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일하시는 하느님이다.
도구와 비슷한 여성들의 위치를 제자리에 올려 놓으신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머문곳은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이었고
최대의 걸작품은 성모 마리아이다
동정 마리아의 잉태는 신성 부여의 기본이다.
이것을 거부하면 가현설, 아리우스 이단, 영지주의가 된다.
예수 메시지의 핵심은 200년간 믿어왔던 하느님
예수님이 전하는 하느님은 무서운 하느님(유대인의 생각)이 아니라
가난하고 약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지체하지 않으시는 엄청난 윤리적 에너지였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회는 있다.
소외받고 가난한 사람을 제자리에 올려 놓으셨다.
세리와 바리사이의 기도에서 잘 드러난다.
하느님 나라는 아버지의 선함, 착함이 펼쳐지는 것이 하느님의 나라
비유를 통해 말씀(율리켈 : 비유의 천재)하셨다.

예수는 카리스마적인 치유자로 활동 - 이미 시작된 종말론적 하느님 나라의 표징
이미 하느님 나라는 왔다.
already not yet
치유는 하느님 나라의 표징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기적
5000명을 먹이신 기적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이 세상의 갈등이 없어지며 평화가 오기를 기도하는 것

예수의 윤리적 교훈은 하느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는 사람을 위한 삶의 패턴이었다.
Torah (→삶의 길)의 기반 위에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계명을 윤리의 핵심으로 삼았다.  
산상설교(마태 5-7장)→ 황금율 ‘내가 바라는 것을 남에게 해주어라’
너희가 중요 - 인간의 고귀함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웃 사랑, 원수, 이방인, 천대받는 사람까지 사랑하라.
바오로 = 헬레니즘 +유다이즘
아우구스티누스 = 플라톤 + 그리스철학
아리스토텔레스 =

생명의 소중함,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
형식적인 것 철폐→ 율법의 완성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

바리사이와 많은 토론을 하였는데
하느님의 뜻이 인간의 삶 전체를 관통해야 한다는 것은 같았으나
실행방법이 달랐다
성전과 유월절 - 유대인에게 중요
요한은 간접적으로 비판
예수 그리스도는 직접 비판 - 새로운 성전을 세울 것이라 함
성전정화 사건 - 의도적 자극

최후의 만찬 - 새로운 예식 , 간소한 식사로 유월절 만찬 아님
성목요일 - 세족례, 성체성사 제정, 신품성사, 성유축성미사
죽음에 대한 예견, 게세마니의 기도
가장 엉터리 재판 - 성전 →정치적으로 걸고 넘어짐
                   빌라도 - 권력을 잃을까봐
억울한 사람 - 하느님 앞에서는 백일하에 드러남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이 중요

국사범 -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수치스러운 십자가형
제자들의 체험 →확신 (그분은 살아 있다)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하느님 나라를 이루심
  젤로데- 군대로
  에세네파 - 정의의 스승 기다림
  사두가이,바리사이

예수라는  인물과 삶을 새로이 정립해야 했다.
     ** 말씀을 내것으로 삼아 살려고 하는 것이 중요
제자들은 부활 후 성령이 오신 다음 깨닫게 됨
고통, 고난 받는 메시아였다
인자(인간으로 오신분)에 메시아적 존엄성 부여
하느님으로부터 하늘과 땅의 권한을 모두 부여 받으신 그 분
사도 2장
각기 자기 나라 언어로 알아들음 = 일치
    하느님 백성의 모임           교회의 탄생 = 성령 강림
하나이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내려오는 교회
2000년 메시아적 유대교 → 예수중심
   준비되고 예비되던 것이 성전 휘장이 찢어짐으로써 끝남

1세기 후 유다교에서 떨어져 나게 되었다.

그분의 정체성(=그리스도교의 정체성), 토대형성
역사, 신학적으로 예수는 유대교, 유대인을 토대로 이루어 졌다.
유일하신 하느님,
이 세상과 공동체를 구원, 복된 세상이 되게 하는 윤리적 책임이
유대교와 그리스도교의 공통 주제이다

역사적 예수에 대한 영구
비판적 자극

성서개론 - 성서의 형성, 사본 연구
성서주석- 의미, 문제되는 것은 각주로 처리
           본문은 건드릴 수 없다
성서신학 - 역사의 예수 다룸
  
* E. 로제 - 신약성서 신학(한국신학연구소)
            신약성서에 함축되어 있는 신학사상을 다루는 것이다.
            교회의 근간을 이루는 복음

필립 2장
인간이 되신 그리스도
낮출수록 하느님은 들어 올리심→ 죽음까지 낮아져 →부활
종말론적 구원행위
* 우리도 그렇게 된다→ 우리도 십자가를 져야 한다
                        어머니로서의 책임, 희생, 봉사

부활의 최초 증언 →바오로의 편지
                   고린토 교회 →부활을 믿지 않음
                   전해 받은 복음을 전함
1고린 15,3-8
나는 내가 전해 받은 가장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성서에 기록된 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것과 무덤에 묻히셨다는 것과 성서에 기록된 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과 그 후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베드로에게 나타나신 뒤에 다시 열 두 사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또 한번에 오백 명이 넘는 교우들에게도 나타나셨는데 그 중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는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그 뒤에 야고보에게 나타나시고 또 모든 사도들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팔삭동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요한 4,25-26
그 여자가 "저는 그리스도라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오시면 저희에게 모든 것을 다 알려 주시겠지요" 하자 예수께서는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유대교의 메시아는 고난받는 메시아상이 아니었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 는 심판자와 구원자로 오심
초대교회 - 케리그마(=복음선포)
           고난, 죽음을 포함(우리의 죄 때문에) →새롭게 부각

시편 22편 - 고난시편
우리의 병고를 짊어지시는 모습이 그대로 이루어짐

이사 53 고난 받는 종

예수에 관한 증언이 구약적 노래가 완전 성취됨
유다교 - 율법(성전) 중심
초대교회 - 그리스도 중심

예수의 수난과 죽음의 의미를 잘 깨우쳐야 한다
  사도들이 확실히 깨달음→ 수집
  우리도 만저 깨달은 다음 성서 말씀으로 ...

** 나를 위한 구원 사건
1고린 15,14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전한 것도 헛된 것이요 여러분의 믿음도 헛된 것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갈라 1,6-9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여러분이 그렇게도 빨리 하느님을 외면하고 또 다른 복음을 따라 가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다른 복음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 누구든지 여러분이 이미 받은 복음과 다른 것을 전하는 자기 있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복음의 핵심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우리는 메시아임을 믿고 구원
로마 1장
부름받은 그리스도의 사도로 소개
성서의 예언적 사명이야기
로마 1, 3-4
그분은 인성으로 말하면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분이며 → 지상의 그리스도

거룩한 신성으로 말하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써 하느님의 권능을 나타내어 하느님의 아들로 확인되신 분입니다. 그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신앙의 그리스도

시편 2,7
"너는 내 아들, 나 오늘 너를 낳았노라

** 구약의 예언들이 그리스도에게서 완성

1사무 7,2
나단의 예언 → 메시아 사상 →정치적 메시아 사상으로 발전
마르코 →메시아 비밀

복음은 일상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사건을 구원사건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70년대 참인간이신 하느님 선포
나자렛 예수의 역사와 지속적으로 관련될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의 시작 (마르코 복음)
공생애 부터 시작
부활 신앙을 통해 케리그마가 의미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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